월세만 보면 부담이 덜 보여요. 관리비·공과금과 보증금 이자까지 더한 실제 주거비가 소득의 몇 %인지 점검해 줘요. 가입 없이 무료.
월 실수령액은 세금·4대보험을 뺀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에요. 공과금은 전기·가스·수도·인터넷 평균을 넣으세요. 대출을 받지 않았다면 대출 금액을 비워 두세요. 자기 돈에는 예금 금리 같은 기회비용을 적용해요(비우면 3%).
월 실수령액과 월세를 넣으면 결과가 나와요.
보증금을 더 내는 대신 월세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넣으면 비교해 줘요.
나이와 조건을 고르면 참고 안내가 나와요.
집을 구하거나 갱신할 때 월세 숫자만 보면 부담을 놓치기 쉬워요. 관리비와 공과금이 따로 나가고, 보증금에도 대출 이자나 묶인 돈의 기회비용이 들기 때문이에요. 이 점검표는 월 실수령액 대비 월세, 월 주거비, 보증금 이자까지 더한 실질 부담을 단계별로 보여 주고, 소득의 30% 기준으로 월세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도 알려 줘요.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월세는 집을 구할 때 가장 먼저 보는 숫자지만, 한 달에 실제로 나가는 돈은 관리비와 공과금까지 더한 금액이에요. 보증금도 돌려받는 돈이라 가볍게 보기 쉽지만, 대출이면 이자를 내고 내 돈이면 예금 이자를 포기하는 셈이라 월 비용으로 바꿔 보면 몇 만 원이 돼요. 이 점검표는 이 세 가지를 합쳐 소득 대비 비율로 보여 줘요.
소득 대비 주거비 30% 안팎을 부담 여부의 기준으로 많이 이야기해요. 법으로 정해진 기준은 아니라서, 이 점검표도 참고용 구간으로만 써요. 점검표는 소득의 30%에서 관리비·공과금·보증금 이자를 뺀 값을 월세 여유 한도로 보여 줘서, 집을 보러 다닐 때 상한선을 정하는 데 쓸 수 있어요.
줄어드는 월세에 12를 곱해 추가 보증금으로 나누면 환산 이율이 나와요. 이 값이 내 대출 금리나 예금 금리보다 높을 때 보증금을 올리는 쪽이 유리해요. 보증금이 커질수록 반환 위험도 같이 커지니 등기부등본과 안전장치를 확인하세요. 3번 칸에 두 숫자를 넣으면 바로 비교해 줘요.
입력한 소득 정보가 저장되나요? 입력값은 계산하는 데만 쓰이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이 브라우저에도 저장하지 않아요.
이 결과로 집을 정해도 되나요? 아니에요. 숫자로 볼 수 있는 부분만 정리한 참고용 점검이에요. 계약 전에는 등기부등본, 보증금 안전 여부, 주변 시세도 함께 확인하세요.
월세에 관리비도 넣어야 하나요? 네. 매달 나가는 돈은 월세와 관리비, 공과금을 합친 금액이에요. 관리비에 포함되는 항목(인터넷, 청소, 난방)이 집마다 달라서 같은 월세여도 실제 부담이 달라질 수 있어요.
대출이 없으면 보증금 이자는 0원인가요? 대출이 없어도 보증금에 묶인 내 돈은 예금에 넣었다면 받을 이자만큼의 기회비용이 있어요. 자기 돈 기회비용 칸에 예금 금리를 넣으면 반영돼요. 비워 두면 연 3%로 계산해요.
청년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알려 주나요? 나이와 거주 조건, 월 소득이 알려진 요건에 가까운지 참고용으로만 안내해요. 부모 소득과 재산, 선정 인원, 모집 일정은 해마다 달라서 실제 가능 여부는 복지로 공고에서 확인하셔야 해요.